‘Pulsar X2N Crazylight’ 마우스
용인--(뉴스와이어)--에이플러스엑스(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Pulsar Gaming Gears(펄사 게이밍 기어)가 초경량 라인업 ‘Crazylight’ 시리즈의 신제품 ‘Pulsar X2N Crazylight’를 공식 출시했다.
‘X2N Crazylight’는 기존 X2의 쉐입을 변형한 새로운 대칭형 마우스로,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컨트롤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췄다. 특히 기존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청됐던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에는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XS-1’이 탑재돼 최대 3만2000DPI,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펄사의 ‘Optical Switch’를 적용해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클릭감을 구현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에 더해 오션 컬러가 추가됐다. 오션 컬러는 ‘X2N Crazylight’ 전용 색상으로,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펄사 게이밍 기어는 제품 성능은 물론 쉐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가치에 맞춰 새로운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과 함께 색상, 디자인 등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엑스 소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