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대표, 케이아라리보석존 이영이 대표, 케이웰니스테라피연구소 곽인실 대표가 K-뷰티 및 웰니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진행했다
서울--(뉴스와이어)--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최승완 대표와 케이웰니스테라피연구소 곽인실 대표는 6월 8일 케이아라리보석존 이영이 대표와 함께 K-뷰티 및 웰니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진행했다.
케이아라리보석존은 헬스케어와 뷰티 분야를 접목한 제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수정의 특성을 활용한 셀프케어(Self-care) 기기와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영이 대표는 자연 소재를 활용한 웰니스 분야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관련 발명 및 기술 개발 활동으로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셀프케어 트렌드와 K-뷰티·K-웰니스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건강관리와 뷰티, 웰니스를 융합한 차세대 서비스 모델과 소비자 중심의 힐링 콘텐츠 개발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승완 대표와 곽인실 대표는 각각 자연치유·웰니스 분야와 뷰티 교육·컨설팅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업의 제품 개발 방향, 콘텐츠 고도화, 교육 프로그램 확장,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힐링·웰니스 컨설팅 전문가인 최승완 대표는 자연치유와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웰니스 콘텐츠 전략을 제안했으며, 뷰티 교육 및 컨설팅 전문가인 곽인실 대표는 교육·서비스 모델 고도화와 고객 경험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제안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두 전문가는 K-뷰티 산업이 단순한 미용을 넘어 건강, 웰니스, 힐링,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웰니스 관리, 교육, 체험형 콘텐츠, 관광 등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K-뷰티와 힐링 콘텐츠를 결합한 통합 웰니스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 두피 관리, 뷰티 체험, 교육, 관광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국내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케이아라리보석존 이영이 대표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K-뷰티와 K-웰니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