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프로토콜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 갈란티스(Galantis)와 협업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신곡 ‘Busy Boy’ 리믹스를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IP 기반 실물자산화(RWA) 프로젝트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 이하 아리아)’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 갈란티스(Galantis)와 협업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신곡 ‘Busy Boy’ 리믹스를 공개했다.
EDM과 K팝 장르가 결합한 이번 ‘Busy Boy’ 리믹스는 아리아 플랫폼이 국경을 초월한 음악 협업과 차세대 IP 소유 구조의 런치패드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아리아는 지난달 리센느 싱글 앨범 ‘Busy Boy’를 자체 토큰 $APL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음원 발매와 동시에 수익화가 가능한 ‘프론트라인 IP’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갈란티스와의 글로벌 협업은 음원 발매 초기 단계부터 팬 참여 및 공동 소유가 가능한 구조를 구현함으로써, 음악 IP를 보다 투명하고 참여적인 경제 모델로 확장하겠다는 아리아의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레거시 카탈로그뿐 아니라 신규 발매 음악 역시 권리 구조가 정리된 투명한 소유 체계 안에서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리아의 IP 생태계를 통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듀서, 커뮤니티 참여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IP 참여 구조에 함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음악의 글로벌 확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다.
2024년 데뷔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세련된 팝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 65만5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Runaway (U & I)’, ‘Heartbreak Anthem’ 등 멀티 플래티넘 싱글을 포함해 전 세계 누적 10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갈란티스는 다수의 글로벌 댄스 히트곡을 선보여 온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다. 이번 ‘Busy Boy’ 리믹스는 갈란티스가 2021년 발매한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의 협업곡 ‘My Universe’ 싱글 리믹스 이후 처음으로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음원이다.
데이비드 코스티너(David Kostiner) 아리아 공동 창업자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듀서, 그리고 커뮤니티 참여를 하나의 구조 안에 연결함으로써 아리아는 잠재력 높은 음악 IP를 생태계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갈란티스 리믹스 버전의 ‘Busy Boy’는 차세대 음악 산업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금융·유통 구조 속에서 글로벌 협업이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갈란티스는 “리센느와의 협업을 통해 국경을 넘는 K팝의 에너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리믹스는 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연결해 음악이 전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만든 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는 “갈란티스 버전의 ‘Busy Boy’를 듣고 모두 큰 기대와 설렘을 느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우리의 음악을 전 세계 새로운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고, 글로벌 음악을 공유하고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을 탐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갈란티스 소개
갈란티스(Galantis)는 크리스티안 칼슨(Christian Karlsson, 활동명 Bloodshy)이 이끄는 댄스 뮤직 프로젝트다. 밴드 미이크 스노우(Miike Snow)의 멤버이기도 하며, 2014년 코첼라 밸리 뮤직 페스티벌에서 갈란티스를 처음 선보인 이후 프로젝트를 이끌어오고 있다. 20여 년에 걸쳐 펑크 록, 힙합,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면서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왔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히트곡 ‘Toxic’을 공동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하며 ‘베스트 댄스 레코딩(Best Dance Recording)’ 부문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갈란티스는 전 세계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 영상 조회수 50억 회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리센느 소개
리센느(RESCENE)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K-팝 걸그룹으로, 완성도 높은 팝 사운드와 세련된 콘셉트로 빠르게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명 ‘RESCENE(리센느)’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로,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팀의 포부가 담겼다.
아리아 프로토콜 소개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은 투자자가 상징적인 IP 실물자산화(RWA, Real-World Assets)에 참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IP에 특화된 L1 블록체인 스토리 위에 구축된 아리아는, 음악을 시작으로 다양한 IP 권리를 온체인 상의 유동적이고 거래 가능한 토큰 형태로 전환해, 수익이 발생하는 디지털 자산으로 연결한다. 2025년에는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 블랙핑크, BTS가 참여한 일부 음원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첫 번째 토큰화 자산 $APL을 출시했으며, 현재 아리아 프로토콜 랩스(Aria Protocol Labs Inc.)를 통해 프로토콜의 개발과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 소개
스토리(Story)는 AI 데이터와 모델을 위한 출처(provenance), 라이선싱, 경제 레이어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AI 네이티브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IP 토큰을 기반으로 데이터셋, 모델, AI 생성 결과물을 지식 재산(IP)으로 등록하고, 프로그래머블 라이선싱 및 자동 수익화를 가능하게 한다. 스토리는 a16z 크립토, 폴리체인, 삼성벤처스로부터 총 1억36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2월 메인넷을 출시했다. IP를 데이터 및 모델 생애주기에 네이티브하게 통합함으로써, 스토리는 기업, 개발자,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AI 시스템이 책임감 있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신뢰 인프라와 경제적 기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