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교육감 황호진이 전북교육의 희망을 만든다
전주--(뉴스와이어)--전북교육희망포럼 황호진 대표(전 전북 부교육감)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전북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 후보는 ‘유치원부터 대입까지 황호진이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육 정책과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집중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약속했다.
황 후보의 제1호 공약인 ‘출생교육지원금 1억원’은 도내 출생아에게 20년에 걸쳐 매년 500만원씩 지급하는 정책이다. 이 정책은 교육청(40%), 도청(40%), 시·군(20%)이 재원을 분담하는 협력 모델로 운영되며, 지역 상생형 소비 카드로 지급돼 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사용자의 자율성을 존중해 아이 성장을 위한 곳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마지막 해는 실질적으로 대입 등록금으로 대체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3호 공약인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는 진로와 진학의 결정적 시기인 중학교 3학년 과정을 교육청이 직접 책임지는 사업이다. 고입 직전의 중3 기간을 강력한 진로 연계 학년으로 운영해 고교 선택은 물론 취업과 대입 정보를 전문적 수준으로 제공하기 위해 △흥미적성 재검사 △대입 정보 제공 △1:1 맞춤형 컨설팅 등 3단계 로드맵을 가동한다. 대입 전문가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 역량을 설계하고 대입 전형 자료가 생성되기 시작하는 고교 생활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황 후보는 교육부, 대통령실, OECD 교육 외교관을 거쳐 전북 부교육감을 4년 2개월간 역임한 검증된 교육 행정 전문가다. 그는 “준비된 실력으로 무너진 전북 교육을 복원하고,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전북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희망 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육희망포럼 소개
전북교육희망포럼은 전북 지역 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연구 단체다. 우리 지역 아이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북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교육 모델을 탐구하고 실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 연구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전북 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해 ‘공부가 즐겁고 미래가 설레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