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칠 지음, 좋은땅출판사, 116쪽, 1만2000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세 번째 첫사랑’을 펴냈다.
윤여칠 시인의 신작 시집 ‘세 번째 첫사랑’은 사랑과 생명의 순환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작품이다. 저자는 손주의 탄생을 통해 느낀 경이로움을 시로 담아내며, 사랑이 한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삶 속에서 반복되며 깊어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1958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윤여칠 시인은 충남대학교 공업교육대학과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 태랑중학교에서 교감을 역임한 후 정년퇴임했다. 이후 시 창작에 매진하며 ‘꽃처럼 아름답지 않더라도’, ‘오늘, 꽃을 보자’, ‘아, 그런 당신은 시인입니다’ 등의 시집을 발표했다. 또한 발명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며 신지식 특허인 수상 및 다수의 발명 관련 책자를 제작한 바 있다.
‘세 번째 첫사랑’은 저자가 손주의 탄생을 맞이하며 느낀 새로운 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다. 시인은 우리가 알고 있던 사랑의 개념을 확장하며, 사랑이 단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피어나는 것임을 노래한다.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은 첫사랑의 설렘을 넘어 인생의 여러 순간에서 새로운 사랑을 발견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첫사랑’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