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람 LED 슬림 다운라이트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조명 기업 레드밴스가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등기구 ‘오스람 LED 슬림 다운라이트’를 출시했다.
오스람 LED 슬림 다운라이트는 얇은 두께의 슬림한 형태로 층고가 제한된 상업/주거 공간에도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미니멀한 화이트 바디는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또한 눈 건강을 고려한 오스람의 고품질 광학 설계가 적용됐으며, 고성능 LED를 이용한 플리커 프리(Flicker-Free) 광원으로 깜빡임 없는 안정적인 빛을 제공해 눈의 피로도를 줄인다. 아울러 설치 공간에 빛을 부드럽고 균일하게 확산하도록 설계를 최적화했다.
규격은 △3인치(8W) △4인치(10W) △4.5인치(12W) △6인치(12.5W, 15W, 17W, 20W) △7인치(25W) △8인치(30W) △화장실 전용 6인치(15W, 20W)로 다양하게 갖췄다. 카페·레스토랑·쇼핑몰 등 상업 공간부터 거실·주방·복도 등 주거 공간까지 유연하고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유지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레드밴스는 오스람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다운라이트를 새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루 갖춘 이번 제품이 인테리어 조명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밴스코리아 소개
레드밴스는 1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OSRAM과 역사를 함께하는 글로벌 조명기업이다. 2016년 ‘레드밴스’라는 사명으로 분사해 다양한 조명사업에서 영역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조명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레드밴스는 OSRAM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되 조명의 전문화된 조직으로 급격하게 변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제품 카테고리는 형광램프 등 전통조명부터 LED 조명과 LED 등기구, EC (전자부품), 스마트 조명 등 차세대 기술의 조명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